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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에 이어 현재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컬러카드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마자 아카데미 컬러심리카드’.
인간의 심리, 행동 등을 색채와 연결시킨 ‘컬러심리카드’를 통해 더 넓은 차원에서 사람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9가지 색과 7가지 도형이 각각의 자리에 배열되어 만들어진 ‘컬러심리카드’는
인간의 심리를 다루고 있어 어떤 분야에서건 접목이 가능하다.

특히 카드를 보는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힐링’이라는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도구다.

김경희는 숙명여대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과정에 있으며
12년 이상 심리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현재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쉽게 배우는 타로카드’를 강의하고 있으며,
마자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컬러심리’ 4기까지 강사들을 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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